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세상을 지으시며 첫째 날, 둘째 날, 셋째 날, 넷째 날, 다섯째 날, 여섯째 날, 안식일까지, 우리를 향한 사랑을 보여주셨습니다. 창조하실 때마다 "보시기에 좋았더라" 도장 쿵!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우리는, 단순히 지식으로 아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온 몸으로 느끼고 경험하며 그 믿음 안에서 말씀대로 살아가는 예배자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