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인들이 "사울은 천천, 다윗은 만만을 무찔렀다!"고
노래하자 사울은 화가 났어요.
다윗은 사울 왕을 위해 악기를 연주했지만,
사울은 질투하여 다윗을 죽이려 했어요.
질투는 무엇일까요?
"쟤가 <나보다> 잘해." "쟤가 <나보다> 많이 가졌어."
이렇게 <나보다>를 생각할 때 질투가 생겨요.
그런데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은 누구의 것일까요?
내 장난감도, 내 신발도, 내 가족도
모두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죠!
그래서
"아~하나님께서 <나에게> 이것을 주셨구나!"
"하나님께서 다른 <친구에게도>
좋은 것을 주셨구나!"
우리가,
하나님께 감사하고, 함께 기뻐하는 것!
이것이 기쁨으로 드리는 우리의 예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