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에 사는 꿀단지 개미는 비가 거의 내리지 않는 환경에서
식량을 보존하기 위해 자신의 배를 저장고로 사용해요.
물과 꿀을 가득 먹고 거꾸로 매달려 10개월을 지내며,
굶주린 동료들에게 먹이를 나눠주지요.
과학자들이 발견한 놀라운 사실은,
이 개미들이 스스로 그 자리를 선택한다는 거예요.
식량을 다 나눠주면
원래 몸으로 돌아갈 수 없어 죽게 되지만,
그럼에도 자발적으로 동료들을 살리는 길을 선택합니다.
예수님도 우리를 살리시려고
스스로 십자가의 길을 선택하셨어요.
우리의 죄를 담당하시고 생명을 내어주셨지요.
이제 우리는 그분을 위해 살아가는 예배자로서
질투, 되갚음, 욕심의 마음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고
이 세상을 살아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