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성을 열심히 만들어요.
그러나 집에 갈 시간이 되면, 모래성을 무너뜨리고
우리는 집으로 돌아가지요.
우리의 삶도 그래요.
이 세상에서 모래성을 쌓듯 열심히 살아가지만,
이 땅은 우리가 잠시 머무는 곳이에요.
아브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하란을 떠났듯이,
우리도 이 세상에 속하지 않아요.
우리는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구원받은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에요.
그렇기에 세상의 방식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