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칵~! 함께 사진 찍어요!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가족이에요. 성령님이 우리를 하나로 묶어 주셨어요. 파수꾼처럼 지켜 주시고, 영원히 떠나지 않으시는 성령님- 성령 안에서 우리는 하나, 우리는 하나님의 선물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