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편집 수고했다고 원철오빠가 크~게 쏜 날!! ㅎㅎ
간만에 예람 미디어 식구들이 모였다.
(뭐.. 재성, 유정, 태경은 몽골 준비하고 마무리하며 계속 봤지만 박팀장님과 함께하기엔 정말 오랫만이었다. 석준오빠가 없어서 살짝 아쉽기도...)
원철오빠 회사가 있는 코엑스에 가서 맛있는 밥을 먹고,
회사 구경을 하며 꺅~ 소리도 살짝 질러주시고...
빌딩에서 일하는 오빠가 많이 부러웠다. ㅎㅎ (재성이도 5년 뒤 콜? ^^)
회전문을 밀고 에스컬레이터를 타는데 나랑 양유, 재성이가 흥분을 하니 살짝 우리가 부끄러우셨던 모양...
새로 뽑은 차에 우리를 잽싸게 태우고 한강 行... ㅋㅋ
한강에서 많은 이야기도 하고,,,
넘넘 좋은 시간이었다..
정말 감사했어요~^^